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이면 송악읍 기지시리에 기지시교회 앞에 위치한 ‘청소년아지트’로 청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인다. 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들이 여름에는 더운 바람을,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이다. 입장료도 없고 꼭 해야 하는 일도 없다. 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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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소년 곳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매주 목요일 저녁이면 송악읍 기지시리에 기지시교회 앞에 위치한 ‘청소년아지트’로 청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인다. 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들이 여름에는 더운 바람을,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이다. 입장료도 없고 꼭 해야 하는 일도 없다. 컵라면…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진지역만 해도 장애인거주시설로는 정미면의 두리마을과 면천의…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합덕과 우강, 면천, 순성, 신평, 송악읍을 아우르는 남부권에는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지역아동센터 또한 수가 적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만이 역할을 하고 있어 아동·청소년들은 갈 곳이 없다. 하지만 당진시남부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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