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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청소년 곳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이면 송악읍 기지시리에 기지시교회 앞에 위치한 ‘청소년아지트’로 청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인다. 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들이 여름에는 더운 바람을,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이다. 입장료도 없고 꼭 해야 하는 일도 없다. 컵라면…

    당진시대
  2.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진지역만 해도 장애인거주시설로는 정미면의 두리마을과 면천의…

  3.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 합덕과 우강, 면천, 순성, 신평, 송악읍을 아우르는 남부권에는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지역아동센터 또한 수가 적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만이 역할을 하고 있어 아동·청소년들은 갈 곳이 없다. 하지만 당진시남부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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