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토기장이 골방’이라 이름붙여진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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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청소년 공간'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토기장이 골방’이라 이름붙여진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서 정보와 여론을 독점하던 기득권 세력을 배제하고 우리의 이웃들을 그 공간에 참여시킨 것이다. 지금 당진은 물질적 경제성장이 급속도로 커진 반면에 생태환경과 전통문화는 급속도로 파괴되어가고 있다. 또 인구는 증가되어 도시화는 되었지만 거기에 걸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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