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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청소년 부모'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배드민턴 꿈나무 대표선수로 선발된 진건호·이현석·조배겸(당진초6) 선수“꿈나무 넘어 청소년, 주니어 선수로!”

    …할 때가 가장 즐겁고 재밌다”면서 “앞으로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청소년, 주니어 대표 선수로 선발되고 싶다”고 말했다. 배드민턴을 치던 아버지를 통해 어릴 적부터 배드민턴을 접한 조 배겸 선수는 9살에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코트에서 상대편 선수…

  2.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청소년 골프대회 3관왕 김희건 (당진초4)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게 꿈이에요!”

    …승은 지난 9월, 골프채를 손에 든 지 1년 2개월 만에 이뤄졌다. 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고 명지대와 뿌리깊은나무들이 주최한 제23회 명지대학교총장배 뿌리깊은나무들 전국청소년골프대회에서 저학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 예선전에서 비가 많이…

  3. 2021.1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읍내동에 민들레 작은 도서관 개관

    …손두부 옆에 작은 규모로 마련된 민들레 작은 도서관은 교육에 관심을 둔 부모들이 모여 만들었다. 민들레가 바람을 따라 퍼지며 곳곳에 생명을 전하는 것처럼 민들레 작은 도서관도 코로나19로 고립된 사람들이 책을 읽고 변화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관…

  4.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폭력 제대로 알고 있니?”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달 16일 송악중·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제대로 알고 있니?’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관련 홍보물 등의 배부하며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

  5.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허물어져 가는 세태를 보고 있노라면 안타깝고 서글퍼진다. 가족의 해체는 청소년 가출과 비행 및 각종 범죄를 야기해 사회 구성원 간의 화합과 안전을 위협한다. 가족들의 생계를 짊어지고 열심히 일하는 아버지의 처진 어깨,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말없이 희생…

    당진시대
  6.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장남순 당진시태권도협회장“협회-체육관-선수 잇는 네트워크 구축”

    … 장남순 회장은 순성명 양유리 출신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태권도를 했다. 청소년 시절 경찰을 꿈꾸며 운동을 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꿈을 접어야 했다. 스무 살이 되기 전 그는 처음으로 송악고에서 태권도를 가르쳤다. 당시 학교에 교실 한 칸을 빌려 달라 …

  7. 2021.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10명 중 3명 “코로나19로 가족 간 갈등 증가했다”

    …단이 코로나 부담을 크게 느꼈으며 신혼 가족과 중년 가족 보다는 아동과 청소년을 둔 가족이 코로나19로 인한 부담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성별로는 남성보다 여성이, 연령이 높을수록 코로나19 불안이 컸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번 조사를 통해 △프…

  8.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 당진웰다잉연구회를 찾아온 것이다. 그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며 “부모에게 신세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2. 서산에서 70대 한 남성 어르신이 방문했다. 태안의 여성과는 달리 자식에게 신세 지고 싶지 않다며, 의향서를 작성했다. 혹시나 미국…

  9.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나는 중국에서 태어나 유년기와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외동딸로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부족함 없이 지냈다. 나는 대학 입학을 눈앞에 두고 한국행을 택했다. 부모님은 애지중지하며 키운 딸이 타국으로 간다고 하니 걱정부터 하셨지만, 그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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