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시작하며 ‘당진마을교육포럼’을 출범했다. 이를 위해 운영위원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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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소년 부모'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시작하며 ‘당진마을교육포럼’을 출범했다. 이를 위해 운영위원회…
2021.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진시폭력예방상담소는 성폭력과 가정폭력을 입은 피해자를 지원하는 곳으로, 청소년을 포함한 성 착취 피해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있다. 이곳에서는 심리상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소송이나…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 이종남, 이하 복운지대)는 지난 2013년 자녀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부모들이 모여 결성됐다. 처음에는 초대대장으로 김종석 대장을 추대하고 ‘복운분대’로 시작했다. 복운지대의 3대 지대장인 이종남 대장은 복운분대의 창립을 함께 했다. 김종석 초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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