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당진 성장동력 10대 기업
…반 이상이 2035년 이후 순차 폐지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동서발전은 청소년 에너지 진로교육,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등 공기업의 사회적 역할로 지역과 상생하고 있다. 당진버스터미널·문예의전당·체육관 등 시민 인프라에 554억 원을 지원했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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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청소년 사랑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반 이상이 2035년 이후 순차 폐지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동서발전은 청소년 에너지 진로교육,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등 공기업의 사회적 역할로 지역과 상생하고 있다. 당진버스터미널·문예의전당·체육관 등 시민 인프라에 554억 원을 지원했고, 200…
2023.05.2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사업 등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서고 있다. 아동·청소년 대상 맞춤 사업 발굴 GS EPS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은 지 어느덧 25년이 넘었다. 그동안 GS EPS에서는 발전소 주변 지역인 송악·신평 지역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인 장…
2019.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에 사랑의 쌀 10kg 20포대를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당진YMCA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는데, 전달받은 쌀을 사용할 예정이다.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이외에도 화재로 집을 잃은 저소득층 가정에게 ‘스틸 하우스’를 지어주는 사랑의 집짓기 활동과 재난재해 복구를 돕는 긴급구호 활동, 건강에 해로운 슬레이트 지붕을 바꾸는 행복주택 사업, 지역 기반시설 조성,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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