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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9년

11건 · '청소년 스스로'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 소식

    … 지도자들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활동으로 고마움 다시 전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동아리가 지난 7일 연합활동을 실시했다. 연합활동에는 그루터기와 은빛나래, 정나눔재능단, 비글즈가 참여했으며 각 동아리 특성에 따른 활동을 …

  2.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꿈드림-시내산 중·고등학교 손잡아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기관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정미면에 위치한 비인가 대안학교인 시내산 중·고등학교와 협력해 자격증 취득반과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꿈드림과 시내산 중·고등학교는 지난 2016년부터 무료건강검진과 자립 동기…

  3.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지속가능한 예술문화를 기대하며유난영 (사)한국예총당진지회 사무국장

    …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전문 예술활동 뿐만 아니라 다문화문제, 청소년문제, 경제발전, 환경, 가정폭력 등 매우 포괄적인 지역사회 이슈들을 취급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역문화예술 역량강화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지역문화재단…

    당진시대
  4.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세 이상 24세 미만)는 1만9378명으로 당진시 인구의 약 11%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13세~18세의…

  5.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 위치한 몽실학교를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12명의 학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활동가 등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몽실학교 견학체험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진YMCA가 찾은 몽실학교는 ‘꿈을 실현하는 학교’라는 뜻…

  6.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삼대(三代)의 만남, 세대공감 축제

    … 문화를 이해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플래시몹과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과 부모, 조부모의 다채로운 공연들이 이뤄졌다. 이날 청소년들은 댄스스포츠와 판소리, 랩 등을, 엄마와 아빠들은 각각 줌바댄스와 색소폰 연주 등을, 조부모는 통기타 연주 등을…

  7.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청소년 자살이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건전한 청소년 육성 정책을 마련코자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제5회 당진시 청소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당진YMCA가 지역 내 22개 중·고등학교에…

  8.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 성적보다 아이의 ‘행복’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재능과 진로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한발 물러나 응원을 해준다. 이런 부모들의 성숙한 자세와 사회적인 분위기가 민관학과 연계되면서 교육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이는 마을이…

    당진시대
  9.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5개월 만에 청소년 또 투신…‘충격’

    지난 1월 고교 졸업을 앞둔 청소년이 투신해 사망한 것에 이어, 5개월 만에 중학생 3학년 A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 9시45분 경 A학생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된 이후, 다음날 모 …

    당진시대
  10.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 찾아보기도 한다. 8살에는 한자로 된 가사의 뜻을 더욱 잘 이해하고자 스스로 한문을 공부하기 시작했단다. 첫 무대, 첫 대회 8살 무렵, 소담 양은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첫 무대를 가졌다. 그동안 연습해오던 민요를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불렀다. …

  11.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드림로드’커피 배우며 진로 찾고 봉사 하고!

    주말이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향이 솔솔 풍겨 온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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