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행을 마치고...‘젊은이들이여, 여행 좀 가자’
…가져간 소주와 김치, 컵라면, 그리고 ‘이형렬님’이 준비한 멸치 조림이 우리의 벗이었다. (나의 벗은 아니었다!) 네덜란드에 있는 3일 동안 네덜란드 내의 모든 종류의 맥주를 맛봤다고 자부한다.(사실 10여 종류 밖에 못 봐서..). 유레일을 타고 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청소년 우리의'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져간 소주와 김치, 컵라면, 그리고 ‘이형렬님’이 준비한 멸치 조림이 우리의 벗이었다. (나의 벗은 아니었다!) 네덜란드에 있는 3일 동안 네덜란드 내의 모든 종류의 맥주를 맛봤다고 자부한다.(사실 10여 종류 밖에 못 봐서..). 유레일을 타고 프…
2005.12.19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시키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다. 직원 100여명에 윤전기까지 갖춰 여성·청소년 독자 확보위해 감각적인 편집시도 ‘좌우 구분이 희미해진 시대, 우리가 추구하는 건 ‘자유주의’ 그러나 비판적인 논조를 견지하는 것이 가장 큰 편집 철학이다’ 독일의 지방자치…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에서 6위로 대만, 말레이시아에 뒤진다. 장근호 교수의 논문에 의하면 우리의 청렴도가 일본 수준(23위)만 된다면 우리 경제는 1.5% 더 성장할 수 있다고 하였다. 투명성 부족으로 우리 경제는 막대한 손실을 입고 있다. 우리의 청렴도를 이렇게 후진…
2005.09.1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회가 된다면 당진에서 우리의 전통예절과 함께 다도를 전하고 싶습니다. ” 곱게 차려입은 한복이 잘 어울리는 유재분(46)씨. 유씨는 당진에 전통다도와 전통예절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때 여성단체협의회 간사로 활동하기도 했던 유씨가 다도의…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 예상되는 가운데 학교생활과 과외학습에 찌든 자녀들을 해방시켜주고 싶은 우리의 부모들은 어디로 아이들을 보내면 좋을지 인터넷 서핑에 몰두 하기도 한다. 멀리 갈 것 없이 우리지역에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군내 공공시설과 시민단체 등에서…
2005.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에서 6위로 대만, 말레이시아에 뒤진다. 장근호 교수의 논문에 의하면 우리의 청렴도가 일본 수준(23위)만 된다면 우리 경제는 1.5% 더 성장할 수 있다고 하였다. 투명성 부족으로 우리 경제는 막대한 손실을 입고 있다. 우리의 청렴도를 이렇게 후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