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장학사 △이영복 당진중 대호지분교장 △윤희정 학부모 △김영일 당진시 학교청소년팀장이 토론했다. 또한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질의·답변 시간이 이어졌다. 양병찬 교수는 “농산어촌 인구 감소 문제를 학교 통폐합 사업으로 이어가며, 도농의 교육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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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소년 절반'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장학사 △이영복 당진중 대호지분교장 △윤희정 학부모 △김영일 당진시 학교청소년팀장이 토론했다. 또한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질의·답변 시간이 이어졌다. 양병찬 교수는 “농산어촌 인구 감소 문제를 학교 통폐합 사업으로 이어가며, 도농의 교육 격차…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 등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40마리 토끼가 사는 텃밭 한편 합창부와 청소년봉사단체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합창부는 창단된 2015년 첫 해에 충청남도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했으며 이듬해 2016년과 2017년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체험학습을 실시키도 했다. 이번 중국 체험학습에는 당진시가 소요 예산의 절반과 고대중 총동창회가 18%를 지원해 적은 부담으로 학생들이 중국어를 다녀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규 중국어 수업은 물론 방과후수업 중국반을 운영하고 있다. 타 기관·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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