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학생’만 가능한 시청 아르바이트?”
…명했다. 하지만 현재는 참여 대상을 ‘대학생’으로만 한정하고 있어 일부 청년에게는 차별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현행 사업은 대학 진학을 하지 않은 청소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며 “실제로 대학 진학률이 70% 수준을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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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청소년 청년'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명했다. 하지만 현재는 참여 대상을 ‘대학생’으로만 한정하고 있어 일부 청년에게는 차별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현행 사업은 대학 진학을 하지 않은 청소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며 “실제로 대학 진학률이 70% 수준을 유지하…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필요하다고 보는가? 무능함, 무책임, 무도한 정치를 끝장내고, 앞으로는 청년을 키우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유능한 정치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민주당의 도지사, 시장, 국회의원들은 당진 바다 300만 평을 빼앗기는 무능함에 더해 제대로 사과조차…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나 가격에 대해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고부가가치 농업, 청년농 육성 같은 과제는 말할 필요도 없다. 쌀값에 대해서는 최소한 공무원 봉급 인상율 수준 이상으로 매년 인상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저출생에 따른 인구절벽 문제가 심각하다. 국가…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며 심혈을 기울여 제정했다. 이를 통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동과 초등, 청소년 등 대상과 부처별로 제각각 나뉘어 있는 돌봄 정책을 통합지원 관리 역할을 수행할 통합지원센터 설립 근거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오염된 하천…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또는 자본가가 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어릴 적 물질보다는 직업으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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