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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청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청소년 청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 있다. 김 센터장은 “삶 속에는 선택의 과정이 늘 있다”며 “대부분의 청소년·청년들은 부모에 의해 진로를 정하지만, 때로는 자신도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친구들이 내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많이 묻…

  2.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22개 단체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

    당진시가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 청년공동체 활성화와 청년 문화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은 문화·예술, 토론, 재능기부, 봉사,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연계된 활동을 하는 청년모임에 최대 10…

    당진시대
  3.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9 제주도형 주민자치주민자치대학 통해 역량 강화

    …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정읍 주민자치원회에서는 상모1리에 국내·외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조합을 결성하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청소년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동흥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어린이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했다.…

  4.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껴 15년 간 활동했다”고 말했다. 세월호 이후 청소년에 관심 그가 몸담고 활동한 단체만 해도 30개가 넘는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이다…

  5.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다. 현재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인 동시에 송산면개발위원회, 송산면청년연합회, 송산라이온스클럽,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등에 소속돼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가장 기억나는 일은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았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