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의 20~30대 세대나 청소년 세대에게는 고향에 대한 그리운 정서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사이 놀이터와 학원 교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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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소년 칼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의 20~30대 세대나 청소년 세대에게는 고향에 대한 그리운 정서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사이 놀이터와 학원 교실에서…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리기 교류를 매개로 2007년 8월 우호친선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 후 청소년문화교류, 스포츠교류, 줄다리기교류 등과 관련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올해가 10년째를 맞는다. 명예도로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 구간의 전부 또는 …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고시반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지역의 전문대학에 입학한 학교 밖 청소년이었다. 군에 입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선생님들이 세심하게 도와주었던 부분들이 고맙게 느껴지고 생각도 많이 난다고 하였다. 이 친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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