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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청춘'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가족초청 송년음악회 개최

    …회에서는 <섬집아기>, <돌아와요 부산항에>, <나 가거든>, <아빠의 청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공연됐다. 오일석 음악감독은 “첫 앙상블 공연이라 어려웠지만 무사히 공연을 마친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음악…

  2.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춘은 지지 않는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사회교육 프로그램 작품 발표회를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번 발표회는 23개 중 12개 사회교육 프로그램에서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별나라어린이집 원아들의 …

  3.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춘노인대학, 육군사관학교 방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송산청춘노인대학 어르신 75명과 함께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육군사관학교로 가을 나들이를 지난달 23일 다녀왔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 해소 및 동년배 간의 친목을 형성하고자 가을나들이를 …

  4.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

  5.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램에 참여한다. 이밖에 작은 텃밭을 가꾸거나 색소폰을 배워 연주하는 등 청춘의 시절 못지않게 즐거운 노년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외롭거나 무료하지 않다. 최근에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 요양보호사 공부를 시작해 부부가 나란히 자격증까지…

  6. 2018.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금자 시인 출간

    … 주는 느낌을 생각하며 시를 썼다”고 말했다. 이 시인은 “꽃, 사랑, 청춘, 바다, 산 등 일상적인 주제를 거짓없이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시를 쓴다”며 “시집 <시간에 사랑을 입히다>를 통해 따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시…

  7. 2018.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탐방 마라톤클럽 청춘싸롱영원한 청춘을 향해 달린다

    …의 즐거움을 느끼는 이들이 있다. 2016년 3월에 결성된 마라톤클럽 ‘청춘싸롱’이다. 여느 마라톤클럽답지 않게 다소 특이한 클럽 이름에는 ‘젊고 활력 있는 분위기에서 즐겁게 달리자’라는 의미가 담겼다. 또 남녀노소, 신분을 가리지 않는 교류의 장이었…

  8.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상원(82·신평면 초대2리) 씨는 그래서 여전히 청춘이다. 아내 위해 요양보호사 공부 이 씨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건 아내 때문이다. 27살에 이웃동네에 살던 친지의 중매로 5살 어린 아내를 만나 50년 넘게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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