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결국 1941년에 해체되고 말았다. 척박한 식민지 농촌에서 계몽운동으로 청춘을 불살랐던 심재영씨는 지난 95년 4월5일, 부곡리 자택에서 8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심씨는 세상을 떠나기 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인간은 누구나 ‘사명’을 갖고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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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청춘'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결국 1941년에 해체되고 말았다. 척박한 식민지 농촌에서 계몽운동으로 청춘을 불살랐던 심재영씨는 지난 95년 4월5일, 부곡리 자택에서 8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심씨는 세상을 떠나기 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인간은 누구나 ‘사명’을 갖고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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