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초등학교 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7년

1건 · '초등학교 부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더 날라갔다면 연쇄폭발로 공단은 물론 울산시도 날라갔을 것이라고 한다. 초등학교 담옆에 업체 소각장 있어 86년도에 이주결정이 난 용연동, 그러나 마을에는 보상추진위원장 이름으로 주민총회공고가 나붙어있어 아직도 이주문제를 끌어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