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꿈과 희망 심어주는 ‘사랑의 다리’
지난 1일, 당진감리교회 드림홀에서 2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자기주도학습에 집중하고 있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는 2003년부터 당진지역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교육의 기회와 비전을 심어주고자 청소년 사역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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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초등학생 담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1일, 당진감리교회 드림홀에서 2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자기주도학습에 집중하고 있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는 2003년부터 당진지역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교육의 기회와 비전을 심어주고자 청소년 사역을 실시…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제8회 JCC 영어성경캠프를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진행했다. JCC 영어성경캠프는 ‘Jesus Country Community’의 약자다. 즉, 초등학생들이 원어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영국의…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중한 인연 배우자에게 감사의 눈 맞춤을 해보라고 말을 걸어온다. 학급 담임을 하던 시절 ‘함께 읽는 이 달의 시’를 선정해 돌려 읽곤 했는데, 5월에 나누었던 시 몇 편이 떠오른다. “우리 어머니 나를 가르치며 / 잘못 가르친 것 한 가지 / 일꾼에…
201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 답하는 등 교실은 아이들의 열정으로 가득하기만 했다. 한편 입학한 뒤 초등학생으로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김은혜 송산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는 “이시기엔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알림장을 매일 살펴줘야 한다”며 “또한 부모님이 모두 준비물을 챙겨주기 보다는…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한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안나요. 조선영 : 여기는 작은 지역이다 보니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다 같은 친구잖아요. 하지만 대학교에서는 모두 새롭게 본 아이들이라 낯설었어요. 나현균 : 전 좋아요. 이제는 마음껏 놀 수 있잖아요. 대학의 낭만…
2015.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아동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동레마스쿨을 지난 31일 진행했다. 아동레마스쿨은 매년 한 번 진행되는 어린이 부흥회로 올해에는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18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이날 초청강사 문대식 목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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