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나에게 찾아온 기회" (첫 공직생활 시작한 당진읍사무소 조수정씨)
…말문을 열었다. 처음 공무원이 되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것은 남편과 함께 초락초등학교에서 1년간 계약직 전산보조원으로 일할 때부터였다. 그때 조씨는 “공무원이 적성에 맞고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공직생활을 시작하기 전까지 어려움도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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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초락초 친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말문을 열었다. 처음 공무원이 되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것은 남편과 함께 초락초등학교에서 1년간 계약직 전산보조원으로 일할 때부터였다. 그때 조씨는 “공무원이 적성에 맞고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공직생활을 시작하기 전까지 어려움도 있…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초락초등학교 6학년 최수경 학생이 통일부가 주최한 제9회 학생통일글짓기 대회에서 초등부 운문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학생통일글짓기 대회는 통일부가 학생들에게 남북간의 화해협력과 평화번영 등 통일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바람직한 통일관을 형성시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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