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흙 속에서 피어난 남다른 연꽃사랑 - 김종복
… 석가모니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 물 위를 딛은 듯 사뿐히 떠 있는 초록색 잎과 수줍은 듯 살포시 얼굴을 내미는 새악시같은 연꽃… 이 광경을 보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가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 연꽃에 대한 남다른 열정 송악면 반촌리 김종복(43)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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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초록 환경에'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석가모니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 물 위를 딛은 듯 사뿐히 떠 있는 초록색 잎과 수줍은 듯 살포시 얼굴을 내미는 새악시같은 연꽃… 이 광경을 보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가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 연꽃에 대한 남다른 열정 송악면 반촌리 김종복(43)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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