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10 · 문화·교육 · 김태숙
[인터뷰] 국민신당 전당대회 송 영 진 부의장
…라고 생각했다. 지도자로서의 큰 면목을 지니고 있다. 이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할 것으로 본다. = 전당대회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는데... ■정치생활 11년만에 맡은 중책이다. 여당탈당, 전직의원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 같다. = 지구당 전체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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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총선 승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10 · 문화·교육 · 김태숙
…라고 생각했다. 지도자로서의 큰 면목을 지니고 있다. 이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할 것으로 본다. = 전당대회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는데... ■정치생활 11년만에 맡은 중책이다. 여당탈당, 전직의원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 같다. = 지구당 전체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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