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선거는 끝났고 줄다리기는 시작됐다
지난 4월 10일 총선이 끝났다. 전국적으로 선거와 관련해 많은 이슈가 있었고, 여러 가지 상대방 후보에 대한 비판, 또는 비난, 혹은 인신공격도 있었다. 대체로 승자들은 겸손하게 지역 주민들에 대한 정책을 약속했고, 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한 사람들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총선 패배'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4월 10일 총선이 끝났다. 전국적으로 선거와 관련해 많은 이슈가 있었고, 여러 가지 상대방 후보에 대한 비판, 또는 비난, 혹은 인신공격도 있었다. 대체로 승자들은 겸손하게 지역 주민들에 대한 정책을 약속했고, 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한 사람들은 …
202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0 총선이 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 지역 여·야 공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7일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11개 모든 선거구의 후보를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천안을과 천안병 후보 경선 결과만을 남겨놓은 상태다. 민주당은 그동안 천안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