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제34회 소방의 날에 부쳐
…96년 새로운 한해가 문을 열면서 각종 화재와 구급구조에 동분서주했고, 겨울에는 크고 작은 가옥화재진압에 몸과 마음이 얼어 붙어야 했고, 봄과 가을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산불진압에 편한 날이 없이 출동을 했습니다. 혹독한 더운 여름에는 정신적으로 자기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최고의 겨울'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6년 새로운 한해가 문을 열면서 각종 화재와 구급구조에 동분서주했고, 겨울에는 크고 작은 가옥화재진압에 몸과 마음이 얼어 붙어야 했고, 봄과 가을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산불진압에 편한 날이 없이 출동을 했습니다. 혹독한 더운 여름에는 정신적으로 자기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