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최고집 한정식’ 김두원 대표] “음식에 관해서는 고집스럽습니다”
지난달 14일 개업한 ‘최고집 한정식’은 ‘최고의 한정식 집’이라는 뜻으로 대표 김두원(당진읍 읍내리, 59)씨와 부인 강인숙(54)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강씨는 23년 동안 음식을 배우면서 일식집, 포장마차, 고기집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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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지난달 14일 개업한 ‘최고집 한정식’은 ‘최고의 한정식 집’이라는 뜻으로 대표 김두원(당진읍 읍내리, 59)씨와 부인 강인숙(54)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강씨는 23년 동안 음식을 배우면서 일식집, 포장마차, 고기집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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