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30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 끄고 재생에너지를 켜자”
…고 목소리를 높였다. 손창원 상임의장은 “기후위기 주범 석탄화력발전소는 온실가스 최대 단일배출원이며 당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지역”이라며 “국제사회의 요구대로 203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을 모두 폐쇄하는 것이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최대 온실가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30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목소리를 높였다. 손창원 상임의장은 “기후위기 주범 석탄화력발전소는 온실가스 최대 단일배출원이며 당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지역”이라며 “국제사회의 요구대로 203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을 모두 폐쇄하는 것이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지…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며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우리 인류는 온실가스 배출에 의한 기후변화 때문에 6번째 대멸종을 염려해야 하는 기후위기에 직면해 있다. 얼마 전에 발표한 IPP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6차 보고서에 따르면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