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5 · 인물·동정 · 한수미
최민경 수공예한지와 당진이 만난 ‘해나루 쌀독’
최민경 원장의 손끝을 통해 한지가 섬세하게 다시 태어난다. 바르고 색을 빼고 다시 보호제를 칠하는 등 6단계의 섬세한 작업을 거쳐 한지 쌀독이 제 모습을 드러낸다. 수공예 작품이기에 무엇 하나도 같은 쌀독이 없다. 최민경 원장이 당진을 대표하는 해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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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 인물·동정 · 한수미
최민경 원장의 손끝을 통해 한지가 섬세하게 다시 태어난다. 바르고 색을 빼고 다시 보호제를 칠하는 등 6단계의 섬세한 작업을 거쳐 한지 쌀독이 제 모습을 드러낸다. 수공예 작품이기에 무엇 하나도 같은 쌀독이 없다. 최민경 원장이 당진을 대표하는 해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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