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최복환 정미용실 대표“고발기사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사회 고발성 기사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당진읍 정미용실의 최복환(52)씨는 사회의 부정부패에 대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정확히 보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좀더 과감한 고발기사를 요구했다. 언론사의 처지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사회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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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최복환 정미용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사회 고발성 기사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당진읍 정미용실의 최복환(52)씨는 사회의 부정부패에 대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정확히 보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좀더 과감한 고발기사를 요구했다. 언론사의 처지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사회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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