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민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란 대표는 “최악의 환경도시 당진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면서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의 화려함은 당진시민의 피눈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도시의 시민만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최악의 환경도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민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란 대표는 “최악의 환경도시 당진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면서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의 화려함은 당진시민의 피눈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도시의 시민만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
2020.05.2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산폐장반대범시민대책위(집행위원장 권중원, 이하 대책위)가 지역의 환경문제와 관련해 지난달 29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주요 기업이라고 지적하며, 석문산단에 계획된 불산공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