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이야기 14] 정미면 사관리, 솔바람길 따라 솔내음 퍼지는 ‘선비마을’
…비석골은 조선 선조 때의 문인인 이안눌의 신도비가 있어 이름 붙여졌다. 최안묵 이장은 “함박골은 함박(바가지) 모양과 비슷하고 구수골은 소 먹이그릇(구수) 같다고 해서 이름 지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내가 어릴 적에는 경지 정리가 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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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최안묵 감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석골은 조선 선조 때의 문인인 이안눌의 신도비가 있어 이름 붙여졌다. 최안묵 이장은 “함박골은 함박(바가지) 모양과 비슷하고 구수골은 소 먹이그릇(구수) 같다고 해서 이름 지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내가 어릴 적에는 경지 정리가 되기 전…
2022.01.16 · 환경·안전 · 김예나
…·관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우수도랑으로 선정된 정미면 사관리(이장 최안묵) 사락골 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2020년 조성된 생태습지에 물길을 조성하고 퇴적토를 준설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정자와 관찰데크, 물레방아, 분수, 조명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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