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3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 탐방] 당진시탁구협회“고등부 창단해 선수 육성 이어가고파”
…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2일에 호서중학교 탁구부는 올림픽 탁구 최연소 메달리스트인 일본 국가대표 이토 미마(16세) 선수와 함께 운동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손 회장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선수가 운동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봤다”며 “이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최연소 전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2일에 호서중학교 탁구부는 올림픽 탁구 최연소 메달리스트인 일본 국가대표 이토 미마(16세) 선수와 함께 운동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손 회장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선수가 운동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봤다”며 “이토…

2013.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으로 이전 개관 이후 17년 간 청솔태권도를 운영해온 이 관장은 ‘당진 최연소 7단’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으며 2년 후 8단 승단을 계획 중이다. 그는 송악중·고등학교 태권도부 소속으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왔다. 현재 당진시태권도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