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사회지도층의 도덕불감증을 우려한다
유럽사회에는 상류층의 의식과 행동을 지탱해온 정신적 뿌리라 할수 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다. 이는 프랑스어로 사회지도층의 신분에 따르는 도덕적 책임(명예)과 의무를 의미하는 뜻으로 신분이 높은 사람일수록 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최장옥 석문우체국'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럽사회에는 상류층의 의식과 행동을 지탱해온 정신적 뿌리라 할수 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다. 이는 프랑스어로 사회지도층의 신분에 따르는 도덕적 책임(명예)과 의무를 의미하는 뜻으로 신분이 높은 사람일수록 더…
2007.09.03 · 지역사회 · 전수진
11년째 석문우체국장직을 맡아온 최장옥(54) 석문우체국장은 “지역신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지역민들의 작은 소식을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봉사단체인 석문로타리클럽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최씨는 “나이가 들었을 때도 봉사를 위…
2007.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이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공개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냐”라고 말했다. 또한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도 “석문각을 당진화력에서 ‘차지’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주민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석문각은 예로부터 선박을 살펴보며 마을 주민들의 전망대로 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