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최종길 아직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최종길 아직도'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6.13 · 정책·행정 · 이명자

    [본사 편집위원회 3차회의] “다양한 독자의견 반영해야”

    …. 신성대 직원들의 공금횡령 관련 사건보도를 실명으로 처리해 난감했다. 최종길(편집국장):선출직 공직자들의 경우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실명을 기재해도 무방한데 일반인들의 경우는 좀더 신중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단신이어서 미처 챙겨보지 못…

    당진시대
  2. 2005.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본지 발행인] 새해를 맞이하며

    …고 일정한 세대교체가 진행되면서 변화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관료적이고 권위적인 공무원, 정치지향적, 무사안일한 공직자들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정책결정에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공직자도 있습니다. 2005년 예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