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연동, 그러나 마을에는 보상추진위원장 이름으로 주민총회공고가 나붙어있어 아직도 이주문제를 끌어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장어횟집으로 유명했던 이곳은 유공 탱크옆에 있어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 뿐 아니라 아직도 80명의 학생이 있는 초등학교 담옆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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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최종길 아직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동, 그러나 마을에는 보상추진위원장 이름으로 주민총회공고가 나붙어있어 아직도 이주문제를 끌어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장어횟집으로 유명했던 이곳은 유공 탱크옆에 있어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 뿐 아니라 아직도 80명의 학생이 있는 초등학교 담옆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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