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기 때문이다. 빨래를 밖에 널지 못하는 사람은 김 할머니 만이 아니다. 고대면 슬항2리에 살고 있는 홍사희(59) 씨 역시 집안에 빨래를 널어 둔다. “밖에 널어 둔 빨래를 입으면 하루 종일 피부가 따끔거리고 가려워요. 집 안에 항상 빨래를 널어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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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최주묵 고대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 때문이다. 빨래를 밖에 널지 못하는 사람은 김 할머니 만이 아니다. 고대면 슬항2리에 살고 있는 홍사희(59) 씨 역시 집안에 빨래를 널어 둔다. “밖에 널어 둔 빨래를 입으면 하루 종일 피부가 따끔거리고 가려워요. 집 안에 항상 빨래를 널어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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