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모글] 당신을 보내며
당신은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자녀들을 남겨 놓고 그리고 사랑하시던 민중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국화꽃 행렬은 멈출지를 모릅니다. 그는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의 꿈이었습니다. 서슬퍼런 군사정권 앞에서도 그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추모글 당신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신은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자녀들을 남겨 놓고 그리고 사랑하시던 민중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국화꽃 행렬은 멈출지를 모릅니다. 그는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의 꿈이었습니다. 서슬퍼런 군사정권 앞에서도 그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