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28 · 지역사회 · 유종준
송악면 영천리 조병준씨 상봉기회 다음으로
… 둘째형을 만나기 위해 미국에서 지난 2일 급히 귀국한 사촌누님도 결국 쓸쓸히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조씨는 “이제는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는 형이지만 꼭 만나고 싶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조씨는 그러나 “돌아오는 추석에는 상봉자 명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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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추석에 쓸쓸'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28 · 지역사회 · 유종준
… 둘째형을 만나기 위해 미국에서 지난 2일 급히 귀국한 사촌누님도 결국 쓸쓸히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조씨는 “이제는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는 형이지만 꼭 만나고 싶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조씨는 그러나 “돌아오는 추석에는 상봉자 명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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