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추억사진] 원종돈 용인대학교 당진시동문회장특별했던 나의 군 생활
…사진이다. 나는 석문중에서 육상부로 활동할 정도로 운동을 열심히 했다. 어린 시절 나는 조용하고 놀 줄도 모르는 학생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갔는데 그때 무대에 올라 기타 치고 춤 추는 친구들을 보면서 제대로 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추억사진 어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사진이다. 나는 석문중에서 육상부로 활동할 정도로 운동을 열심히 했다. 어린 시절 나는 조용하고 놀 줄도 모르는 학생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갔는데 그때 무대에 올라 기타 치고 춤 추는 친구들을 보면서 제대로 놀…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될 정도로 재능을 보였다. 중학생 때까지 청양에서 탁구선수로 활동했지만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는 게 어찌나 어렵던지 탁구선수의 꿈을 포기하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두 번째 사진은 사랑스러운 딸(앞좌석 언니 단비, 뒷좌석 동생 은비)들의 모습이…
2013.10.11 · 문화·교육 · 김창연
…줄 우측)를 기준으로 시계 방향으로 박인준, 오수동, 박노근, 백용기의 어린시절 모습이 보인다. 용기는 지금도 나와 함께 면천에서 거주 중이지만 다른 세 친구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언제나 그립고 보고 싶은 친구들이다. 두 번째 사진은 1986년도…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을 비친 분이 바로 시아버지(고 차상연)다. 세 번째 사진은 딸 선하의 어린 시절이다. 그 뒤로는 멍석 위에 고추며 콩 등을 널어 건조시키는 모습과 송아지, 지게의 모습이 농가 풍경 그대로를 잘 보여 주는 사진이다. 농촌에서는 큰 놀이감을 구할 수 없…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랑으로 발전시켜 나갔다. 세 번째 사진은 큰 딸 은수와 둘째 딸 지수의 어린 시절 사진이다. 평소 차에 대한 욕심이 많았던 나를 쏙 닮아 자동차라면 울음도 그치던 아이들이었다. 이런 아이들 때문인지 자동차에 빠진 나 때문인지 지금까지 수십대의 차량을 …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을 둘러보니 많은 옛 추억들이 떠오른다. 어린시절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던 나는 부족한 것 없이 유년기를 보냈다. 중학교에 입학할 당시 아버지와 큰형이 극장사업에 뛰어들었고 사업에 실패했다. 순식간에 변해버린 가정 형편으로 중·고등학교 내내 도시락…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어린 시절 6‧25전쟁에 참여했던 아버지로 인해 집안의 가세는 기울어갔다. 가장이 자리를 비우고 여섯 형재를 키우는 어머니(정무순)의 고생은 말할 것도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중학교를 중퇴하고 장남으로서 어머니를 도와 집안 일을 하기 시작했다. 산…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번 기회로 오랜만에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시절 이삭줍기, 잔디씨 추출 등을 방학숙제로 하던 기억과 함께 도시락 혼·분식 검사 때 들려오던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라는 노래가사가 귓가에 맴돌았다. 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