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나는 송산면 상거리 출신으로, 현재는 시곡1통에 살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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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추억사진 자라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송산면 상거리 출신으로, 현재는 시곡1통에 살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
2013.07.05 · 산업·경제 · 이규일
…지금 면천중학교 2학년인데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단다.(웃음) 바르게 자라준 아이들이 고맙다. 앞으로도 꿈을 키워나가길 아빠로서 당부하고 싶다. 네 번째 사진은 면천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대장 이·취임식 때 사진이다. 내가 10대 대장으로 취임한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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