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 이때 아내는 얼굴 살이 통통하니 예뻤다. 두 번째 사진은 석문중학교 학생들과 부여로 소풍가서 찍은 사진이다. 21세 때 2년 5개월 간 석문중학교에서 수학교사로 재직했다. 학생들에게 수학을 잘 가르친다는 이야기도 듣곤했다. 그러나 군 제대를 하고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추억사진 학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때 아내는 얼굴 살이 통통하니 예뻤다. 두 번째 사진은 석문중학교 학생들과 부여로 소풍가서 찍은 사진이다. 21세 때 2년 5개월 간 석문중학교에서 수학교사로 재직했다. 학생들에게 수학을 잘 가르친다는 이야기도 듣곤했다. 그러나 군 제대를 하고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