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필리핀 목사가 진행하는 영어 예배
…나눠준 우유로 허기를 채우던 기억을 떠오른다. 그 때 받은 것을 되돌려 주고 싶어 외국인과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높은 노동 강도와 차별적 대우에 지쳐있던 외국인들은 마음 편한 하루를 보냈다. <예배에 참여한 외국인들의 한마디> ● 캐서린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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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추억을 주고'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나눠준 우유로 허기를 채우던 기억을 떠오른다. 그 때 받은 것을 되돌려 주고 싶어 외국인과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높은 노동 강도와 차별적 대우에 지쳐있던 외국인들은 마음 편한 하루를 보냈다. <예배에 참여한 외국인들의 한마디> ● 캐서린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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