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기도 하지만 이웃들에게 그만큼 우리집이 편하고 좋다는 것이라는 뜻이니까 기분 좋다”고 말했다. “건강하게 창리상회 운영하는 것이 바람” 한편 합덕읍 성동리 출신의 유종성 씨와 서산 출신의 정환분 씨는 65년차 부부다. 정 씨의 사돈 할머니의 소개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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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추억의 기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기도 하지만 이웃들에게 그만큼 우리집이 편하고 좋다는 것이라는 뜻이니까 기분 좋다”고 말했다. “건강하게 창리상회 운영하는 것이 바람” 한편 합덕읍 성동리 출신의 유종성 씨와 서산 출신의 정환분 씨는 65년차 부부다. 정 씨의 사돈 할머니의 소개로 만…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하는 날 볏단을 다 쌓고 산더미 같은 볏단을 보며 만족감에 젖어 담배 한 개피를 입에 물었다. 안에서 밥짓는 아내를 데리고 나와 어리둥절한 가운데 찍은 사진. 그 때 내 마음은 멀리 보이는 하늘만큼이나 편안했다. 고대면 이흥수, 선옥자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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