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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 고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추억 고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27개 사업 추진한다

    … 제공(송악읍) 2220만 원 △역사 이야기가 있는 마을 탐방코스 개발(고대면) 3000만 원 △항곡리 주민의 건강 쉼터 조성(고대면) 3000만 원 △어르신을 위한 야외 운동기구 설치(석문면) 2100만 원 △야외운동기구 비가림막 설치(대호지면) 3…

  2.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것이다. 소금창고가 있는 오섬(송산면 당산리)은 고대면 슬항리 오섬 나루와 인천을 오가던 나루로, 오섬포구는 일제강점기부터 당진의 외항 역할을 했던 곳이다. 간척이 이뤄지면서 현재 이곳은 농경지로 변했다. 5인의 작가들은 지난 …

  3.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당거미는 집을 어떻게 지을까요?”당진의 최연소 숲해설가 변지영 씨(읍내동)

    …. “아이들 만나며 힐링” 숲해설가 자격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는 고대면에 위치한 삼선산수목원에서 실습활동을 했다. 실습기간 동안 숲체험에 참여한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행복과 뿌듯함을 느낀 그는 유아숲지도사 과정을 수료키도 했다. 현재 그는 ㈜아미…

  4.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아니라 초·중·고등학교 졸업장과 통지표도 보관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추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껏 보관을 잘 해왔다. 40여 년 동안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퇴임하고 난 후에는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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