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호남 출신 당진시민 모여라!
…시민들이 있다. 바로 재당진호남향우들이다. 이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나누고, 당진지역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재당진호남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문상식 회장은 “호남인들의 가장 큰 장점은 열정과 단결, 단합, 강한 생활력”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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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추억 그리고'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시민들이 있다. 바로 재당진호남향우들이다. 이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나누고, 당진지역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재당진호남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문상식 회장은 “호남인들의 가장 큰 장점은 열정과 단결, 단합, 강한 생활력”이…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주민들이 당진시대를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대…
2019.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 크레파스를 쥐고, 고향과 가족, 마을 이야기 등을 나누며 떠오르는 옛 추억을 스케치북에 그려낸다. “국민 학교 다닐 때나 그림 그리고 색칠 좀 했지. 80세 넘어서 그림 그릴 줄 알았나. 처음 경로당에서 미술 공부 한다고 했을 땐 걱정 반 기대 반이…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원장이 이 자리에서 오대한약방을 운영한 지도 30년이 훌쩍 넘었다. 이…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에서는 옛 전통방식 그대로 전통장을 손수 담가 이웃들에게 전한다. 추억의 전통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꼬박 365일이 걸린다. 이에 새마을은 6월이면 직접 콩을 심고, 11월에 콩을 수확해 12월에는 메주를 만든다. 그리고 메주를 100일 동안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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