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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0년

15건 · '추억 그리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 그리고 사진 한 장의 추억

    당진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모습을 담은 ‘설렘, 그리고 사진 한 장의 추억’을 주제로 한 작은 사진전을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더불어 살아가도록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치매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2.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인기·김화숙·김진솔·김예솔 가족“온 가족이 함께 한 자전거 챌린지”

    …분에 가족이 함께 할 시간이 많아졌고, 해지는 노을을 함께 보며 새로운 추억을 쌓기도 했다. 그리고 또 다른 가족 목표까지 생겼다. 고속버스에 자전거를 싣고 다른 지역에 가서 자전거 여행을 하는 것이다. 김 씨는 “아이들과 자전거 여행을 하고 싶다”며…

  3. 2020.10.31 · 환경·안전 · 한수미

    치매 환자와 가족 위한 추억 사진 촬영

    …와 가족 55명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설렘, 그리고 사진 한 장의 추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 화보 촬영을 비롯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 사진, 설렘 가득한 리마인드 웨딩, 교복 입고 청춘 돌아보기 등…

    당진시대
  4.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구름에 누워

    … 거리에 코스모스 앞에 줄을 서 있다. 흘러가는 것들…. 사랑, 젊음, 그리고 절정, 생명, 추억, 아름다운 기억, 도랑물에 뱅뱅 몸을 맡긴 나뭇잎, 깔깔거리는 딸들의 표정, “마지막은 아빠 꺼”하며 딸아이가 입에 넣어주는 커피콩 빵, 시간 속에 있는…

    당진시대
  5.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 말했다. 그는 “힘들었지만 그때가 있어 지금이 있는 것”이라고 당시를 추억했다. 천리향포자포는? ‘향이 천리까지 가서 손님들이 많이 찾는 만두가게가 되겠다’는 뜻으로 천리향포자포라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5년 창업대출을 받아 당진초 인근에…

  6.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한충기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대호지면 조금리) 첫 번째 추억사진 조금초등학교 6학년 때 대호지면 사성리 바닷가로 소풍 가서 찍은 사진이다. 50년이 넘었으니 갖고 있는 사진 중 가장 오래된 사진일 것이다. 당시 조선동 담임선생님(가운데)과 같은 반…

  7.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젊은 시절 동네사람들과 아산 신정호에 놀러갔을 때 둘이 찍은 사진이다. 그리고 결혼 65주년이었던 작년에는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행복금혼식에 참여했다. 3. 가족(5~6번 사진) 5남매(하숙·병하·경하·기숙·혜숙)를 낳았다. 5명 중에 3명이 …

  8.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매형을 따라 신평에 오게 됐다. 매형은 그만뒀어도 손 대표는 전파사로, 그리고 지금은 신평종합전자로 손님을 만나고 있다. 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 전화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 주고 가족은 물론 이웃까지 옹기종기 앉아 TV 속 흑백영상을 보던 시절부…

  9.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박인규 전 우강면개발위원장어느 집 추녀 밑에서 선 본 사연

    …면이장협의회장 -전 우강면개발위원장 -전 우강면주민자치 위원 <첫 번째 추억사진> 여전히 그리운 내 동생 우강에서 일평생을 살았지만, 태어난 곳은 송악읍 도원리다. 중학교 3학년이었던 1970년도에 우강면 세류리로 이사왔다. 다니던 송악중학교를 졸업하…

  10.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도로 발전하면서 이전과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역사와 추억이 담긴 옛 당진의 모습은 점차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네(마을)의 모습을 전하고자 한다. “대전시, 천안시, 그리고 기지시 몰라?”…

  11.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 근무지였다. 23살 첫 휴가를 받은 뒤 나와서 아내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 금혼식에 참여해 65년 만에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렸다. 남이섬으로 신혼여행도 갔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게 …

  12.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에게 장인‧장모가 떡방앗간 운영을 제안했다. 부모님이 방앗간을 운영했던 추억에 망설임없이 떡방앗간을 열기로 했다. 그는 “떡집의 경우 아침 일찍 떡을 만들어 판매해야 하니 새벽 3~4시에 출근한다”며 “하지만 방앗간은 문 여는 7시에 출근하면 돼 떡집…

  13.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직접 제작해 각종 악기를 싣고 다니면서 지역 곳곳에서 봉사하고 싶단다. 그리고 그가 직접 지은 고향 노래들을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김 씨는 “음악 봉사활동에 참여할 사람들을 모집해 활동할 계획”이라며 “유명해지고자 하는 게 아니라 음악을 통…

  14.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가며 생선을 손질하는 상인부터, 갓 구운 뜨끈한 풀빵을 기다리는 손님, 그리고 모락모락 김 나는 포장마차에 앉아 막걸리 잔을 부딪히는 사람들까지….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마트로 전통시장이 점점 위축되지만 여전히 시장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노점에서…

  15.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식 풍경] 고대중학교끝이 아닌 시작

    …모든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이어 졸업 영상을 보며 지난 3년의 추억을 나눴다. 후배가 만든 이 영상에는 졸업하는 학생들의 활동 모습은 물론 가르침을 준 교사와 후배들이 졸업생에게 전하는 인사말이 담겼다. 이어 3학년 학생들은 함께 한 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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