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모습을 담은 ‘설렘, 그리고 사진 한 장의 추억’을 주제로 한 작은 사진전을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더불어 살아가도록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치매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나를 표현하는 개인 화보와 리-마인드 결혼사진, 우정 사진 등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100여 점이 전시됐다.
사진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은 물론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후에는 센터 내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 즉석 사진 촬영과 희망 우체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