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작가의 작품이 왜목마을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봄에 대한 설렘과 봄을 대표하는 꽃 그림이 그려진 작품들로 이뤄져있다.
이상옥 작가는 “봄을 기다리며 봄에 대한 설렘을 안고 작품을 그렸다”며 “전시를 보러온 사람들이 작품을 보고 마음의 여유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옥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부회장, 한국예총 당진지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658
이상옥 작가의 작품이 왜목마을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봄에 대한 설렘과 봄을 대표하는 꽃 그림이 그려진 작품들로 이뤄져있다.
이상옥 작가는 “봄을 기다리며 봄에 대한 설렘을 안고 작품을 그렸다”며 “전시를 보러온 사람들이 작품을 보고 마음의 여유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옥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부회장, 한국예총 당진지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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