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 미술인 모임 카라시가 ‘생명’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당진감리교회 미술인 모임 카라시가 ‘생명’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소속 미술인 모임 카라시가 ‘생명’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전시 오프닝이 열렸다. 전시 오프닝에 참석한 교인들은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다과를 즐겼다.

이번 전시회는 내년 2월28일까지 당진사랑교회 사랑나눔카페에서 이뤄지며 강대성, 김태희, 윤효숙, 장선임, 최경용, 최애경, 홍현경 교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카라시는 지난 2016년 12월 창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