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석 한국화가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개인전을 다음달 1일까지 개최한다. 지난 3일부터 이뤄진 개인전은 서 작가가 27년만에 여는 개인전으로, 서 작가가 고향인 충남 공주를 바라보며 ‘봄’을 주제로 한 작품 10여 점이 전시된다.

한편 서 작가는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모교인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에 출강하고 있다. 또한 당진미협, 한국미협, 대전한국화협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당진해나루시민학교 미술교사로 봉사하고 있다.

■위치: 대덕동 1443 아미띠에(대덕동 먹자골목 다인쌈밥 맞은 편)

■문의: 358-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