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진수 작가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개인전을 다음달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 작가의 동·서양화 기법이 가미된 15분 누드 드로잉 작품과 한지를 중첩한 작품이 전시된다.
누드 드로잉 작품은 15분 동안 연필로 먹선기법을 활용해 누드화를 그린 작품으로, 문필하는 방법대로 그렸기에 선의 각도와 굵기가 다르게 표현된다. 또한 한지를 중첩한 작품은 한지를 겹겹이 붙여 작품을 완성했다.
또한 세월의 흐름과 그 가운데 행복을 위해 날고자 하는 인간의 속성을 새로 표현했다.
■위치: 대덕동 1443 (대덕동 먹자골목 내 다인쌈밥 맞은 편)
■문의: 358-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