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매공방 프로그램 ‘꽃보다 할매’ 작품 전시회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관에서 개최됐다.
▲ 할매공방 프로그램 ‘꽃보다 할매’ 작품 전시회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관에서 개최됐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의 할매공방 프로그램 ‘꽃보다 할매’ 작품 전시회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관에서 개최됐다.

‘할매공방’은 여성 어르신들이 노후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련한 노인 미술 활동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업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의 지원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미술·도예·원예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20명의 어르신들이 전시회를 열고 그동안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