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국경 넘어 ‘화합’으로
…는 “남편이 바빠 같이 오지 못해 아쉽다”며 “함께 했으면 더욱 즐거운 추억이 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뷰]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시민 속 다문화로 태어나길” “축제를 통해서 다문화가족들이 행복함을 느끼고 소속감을 느껴 시민 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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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추억 속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는 “남편이 바빠 같이 오지 못해 아쉽다”며 “함께 했으면 더욱 즐거운 추억이 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뷰]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시민 속 다문화로 태어나길” “축제를 통해서 다문화가족들이 행복함을 느끼고 소속감을 느껴 시민 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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