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고려대에서 ‘노동의 역사’ 강의하며 5년 넘게 천막농성 겨울바람이 매섭다. 아무리 옷깃을 여미어도 코끝이 떨어져 나갈 것 같은 추위를 막을 길이 없다. 이 추운 겨울, 김영곤 씨는 오늘도 길 위다. 털모자를 눌러쓰고 두터운 옷을 몇 겹이나 끼어 입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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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추운 겨울'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려대에서 ‘노동의 역사’ 강의하며 5년 넘게 천막농성 겨울바람이 매섭다. 아무리 옷깃을 여미어도 코끝이 떨어져 나갈 것 같은 추위를 막을 길이 없다. 이 추운 겨울, 김영곤 씨는 오늘도 길 위다. 털모자를 눌러쓰고 두터운 옷을 몇 겹이나 끼어 입었지…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지난 11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공연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로 가득 차 자리가 모자랄 정도였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 엔젤스콰이어 팀원들의 사진영상과 방문간호팀에게 “고맙다”고 말하는 어르신들의 영…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부러운 기색을 한다. 그러나 한적한 외딴 집에서 사는 데에는, 특히 겨울을 보내는 데에는 불편함이 적지 않다. 큰 길에서 집까지 500미터 정도의 논길은 겨울철 눈이 쌓이면 통행불가이다. 그래서 겨울에는 항상 일기예보를 점검한다. 눈이 오면 큰길가…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로 순성반딧불이 작은도서관은 요즘 방문객이 많다. 추운 겨울, 따뜻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도서관 일을 맡아보고 있는 장순덕 사서는 방학 동안 읽을 만한 책으로 <내 영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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