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전국서 새해 맞으러 왜목마을 찾아”
…보기위해 아내 박원숙(45)씨와 함께 왜목마을을 찾은 임영태(48)씨. 추운 겨울날씨와 바닷바람에도 2010 당진 왜목 해돋이 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어 새벽같이 내려온 보람을 느낀다고. 임영태씨는 “구름도 하나 끼지 않고 걱정했던 것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추운 새벽'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기위해 아내 박원숙(45)씨와 함께 왜목마을을 찾은 임영태(48)씨. 추운 겨울날씨와 바닷바람에도 2010 당진 왜목 해돋이 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어 새벽같이 내려온 보람을 느낀다고. 임영태씨는 “구름도 하나 끼지 않고 걱정했던 것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